쇼핑몰 멤버십 등급 변경안내 공지사항 - 스와니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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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멤버십 등급 변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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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5.16

조회 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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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지****

    작성일 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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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와니코코 참 오래쓰고 많이구매 했는데 어느순간 가격도 너무 비싸지고 스와니코코만의 특별함이 없어진것같아요 ㅠㅠ 그래서 구매도 점점뜸하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리뉴얼되고 제품들도 많이 없어졌네요 ㅠㅠ
  • 작성자 강미****

    작성일 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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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댓글을 쭉 읽어보니 오래전부터 스와니 코코를 사용해 왔던 고객이라면 다 공감 할 댓글 들인것 같네요. 2013년에 처음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보여 스와니코코와 인연이 닿아 쭉 이용해 왔습니다. 긴 시간동안 스와니 코코를 이용하면 사실 실망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어요. 제품 리뉴얼과 동시에 늘 사용해왔던 제품이 가격이 상승되고 ... 사실 물가가 오르는데 화장품 원료라고 왜 가격이 안 오를까요? 그런거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지만 동일 제품이 리뉴얼 됨과 동시에 부득의 하게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던 이유에 대해서 따로 표기나 언급이 없이 진행이 됐을때도 화가 났지만 그냥 쭉 이용했던 고객의 마음으로 제품력을 믿었기에 사용해 왔었습니다. 위에 분들 말대로 스와니코코 인지도없는 브랜드일 때부터 제품력 믿고 주변 가족 지인들에게 홍보 했던 날들이 생각이 나네요.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화장품 성분 몇년 사이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소비자들은 그만큼 공부하고 똑똑해 졌거든요. 이제 스와니 코코 아니여도 가격대비 제품력 좋은 타 천연화장품 브랜드도 많이 생겨 났어요.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뜻이에요. 평생회원 정책으로 "여기는 그래도 다른 곳 보다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고객들의 등을 돌리게 만드시는것 같네요. 사실 이런 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이용 안하면 그만이에요. 여기 아니여도 가격대비 좋은 제품력을 가진 다른 브랜드를 사용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스와니코코가 점점 초심을 잃는것 같아서 단골 고객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기는 겁니다. 물론 어떠한 사업을 하는 것에 있어서 수익창출이 우선 순위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예전에 스와니 코코가 운영되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보면 화장품과 고객에 대한 정직한 마음보다는 이익 창출을 위해 어떻게든 더 애쓴는것 같은 모습인것 같아서 아쉽네요.
  • 작성자 성정****

    작성일 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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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등급조정 공지를 이제서야봤네요. 저도 스와니코코 초기때부터 사용했고 인지도없는 브랜드 천연화장품이라 믿고사용했어요 초기엔 사은품도 누적해서주니 지인들 선물도 많이했고 가족들 사촌들 화장품을 싹다 스와니코코로 바꿔주기도했는데 배신감드네요 구매금액대별사은품도 요즘 공지된건 받고 싶지않은것들이라 구매욕이 자극되지않네요. 가끔 행사나 세일할때 사면되니까 제값주고 사는거 솔직히 아까워요. 천연화장품 브랜드 많고 여기저기 1+1,50프로세일 많이하니까 검색해가며 구입하면되죠뭐.
    평생회원으로변경하라고 팝업창뜨워주던 스와니코코였는데
    초심잃는거 한순간이네요
    광고안하고 광고모델없을 때, 스와니코코가 뭔지도모르는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홍보한 충성고객 등돌리게하는 악수를 두시다니 이해가안됩니다
    sf나 플래티넘이나 혜택 차이 그닥없지만 총구입금액 400만원 조금부족하길래 플래티넘찍고싶어서 앱 한번씩 들어와보는데 이런 공지를 보게될줄은 몰랐네요. 바뀐정책 출처가어딘지 궁금해지네요 요즘 저런정책 어디서 쓰나요;;;;
  • 작성자 황미****

    작성일 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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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림 떨어져서 사러 들어왔다가 공지사항 보고
    구매취소하고 남아있는 적립금 금액만 쓰고 갑니다.
    저도 여기 몇년 쓰면서 점점 바뀌는것보면서 사은품이야 안받으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던 제품쓰자 주의였는데 이젠 아닌듯싶네요.
    저도 다른곳 알아보러 갑니다.
    안녕, 스와니코코~~
  • 작성자 굿바****

    작성일 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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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원정책을 다시 번복을 했던말던.. 너무 괘씸하네요..
    다른곳 알아봐야겠네요..수고들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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